미수금
다른 이름: 받을 돈 · 외상 대금 · 채권
물건을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돈. 거래처별로 쌓아 두고 수금하면 줄어듭니다.
뜻
실무에서 '미수금'은 보통 외상으로 판 뒤 아직 못 받은 돈을 말합니다. (회계에서는 상품 매출의 외상을 '외상매출금', 그 밖의 거래에서 못 받은 돈을 '미수금'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예시
기초 잔액 50만 원 + 이번 달 매출 330만 원 − 수금 200만 원 = 미수금 180만 원.
자주 하는 실수
미수금을 엑셀에 따로 적으면 매출·수금과 숫자가 어긋납니다. 미수금은 '기초 + 매출 − 수금'으로 계산되는 숫자여야 믿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