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쓰기 쉬운 ERP를 위해
처음 시작부터 매일 쓰는 순간까지, 손이 덜 가도록 만든 여섯 가지입니다.
업종 자동 세팅
ERP를 처음 쓰면 메뉴·항목·흐름을 정하는 데만 몇 주가 걸립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서 많이 쓰는 설정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업무 흐름 패널
견적 → 수주 → 출고 → 매출, 발주 → 입고 검수 → 매입. 단계마다 처리할 건수가 숫자로 보여서, 메뉴를 하나씩 열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자세히 보기마감은 고르는 것
마감을 하지 않는 회사도, 매일 마감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거래는 입력하는 순간 재고·받을 돈에 반영하고, 마감 방식은 회사가 고릅니다.
자세히 보기기본은 막힌 권한
직원이 늘수록 '누가 이걸 고쳤지?'가 생깁니다. 처음부터 막아 두고, 역할에 열어 준 것만 보이게 합니다.
자세히 보기휴대폰에서도 입력
앱을 따로 깔지 않습니다. PC와 같은 주소로 들어가면 휴대폰 화면에 맞춰지고, 아래 + 버튼으로 바로 입력합니다.
자세히 보기엑셀에서 옮겨 오기
지난 거래를 모두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품목·거래처와 시작하는 날의 재고·잔액만 있으면 오늘부터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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