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팁
월말 청구 마감, 거래처마다 손으로 모으지 않는 방법
거래처마다 결제 조건이 다른 도매 회사의 월말 청구를 정리했습니다. 청구 기간 정하기, 빠진 거래 찾기, 마감 뒤 고치는 법까지.
2026.10.16 1분 읽기네뷸라 ERP
도매·유통 회사의 월말은 "거래처별로 한 달치 거래를 모아 청구서를 만드는 일"로 바쁩니다. 거래처마다 마감일과 결제일이 다르면 더 헷갈립니다.
1. 거래처마다 정산 주기를 먼저 적어 둡니다
- 말일 마감, 25일 마감, 15일·말일 두 번 마감처럼 거래처마다 다른 주기를 거래처 정보에 적어 둡니다.
- 결제일(예: 마감 후 30일)도 같이 적어 두면, 받을 돈이 언제 들어와야 하는지 미리 보입니다.
2. 마감 전에 빠진 거래를 찾습니다
- 출고는 했는데 매출로 넘기지 않은 건이 없는지 봅니다.
- 반품·단가 조정이 그달 안에 들어갔는지 봅니다.
3. 청구서를 만들고, 그 뒤에는 함부로 고치지 않습니다
청구서를 보낸 뒤 그 기간의 매출이 바뀌면 거래처와 숫자가 어긋납니다. 고쳐야 한다면 청구서를 먼저 취소하고 고친 뒤 다시 만드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네뷸라 ERP에서는
- 정산 › 청구 마감에서 마감일을 고르면, 정산 주기가 그날에 맞는 거래처가 미리 골라지고 아직 청구하지 않은 매출이 거래처별로 모여 한 번에 청구서가 만들어집니다.
- 청구서에 묶인 매출은 바로 고칠 수 없게 잠기고, 청구서를 취소해야 고칠 수 있습니다.
- 받을 돈은 따로 적지 않아도 매출·수금에서 계산되어 정산 › 미수금에 오래된 순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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